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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농·축산 현장 ‘상생 문화’확산 나선다
  • 2026-03-06 09:39
  • 조회 46

본문 내용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무주군 협력, 외국인 근로자 인식 개선

상생 문화 정착을 위한 외국인근로자 노동인권 교육 본격 운영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도내 농·축산업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노동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상생 고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상생·노동인권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축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주 25명을 대상으로 34일 무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도내 농·축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와의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 노동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용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고용·노무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외국인 근로자 노동인권 이해 고용 시 유의사항 사례 중심 인권침해 예방 상생적 고용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이 있으며, 특히 단순 법령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와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실천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기수 원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 농·축산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고용주와 근로자가 함께 존중받는 근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무주군을 시작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며, 상생 문화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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